미국 국방부가 다시 전쟁부로 부활-콴티코에 모인 미국 모든 장군들에게 전쟁부 계획 설명 / 트럼프 대통령 콴티코에 모인 장군들에게.../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콴티코에 모인 장성들에게 전쟁준비 지시 / 赫格塞斯对所有美军将领训话,宣十大铁令!不高兴者请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강연 진짜 의미
2025. 10. 2. 08:17ㆍ지구촌 소식/미국소식
미국 국방부가 다시 전쟁부로 부활
군인은 군인다워야죠, 군인은 국가의 부름으로 국토를
방어하고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사명을 맡은자이다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멁애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디모데 후서 2:4)
Trump Says US Is At War From Within,
Hegseth Laments Fat Troops | 10 News
트럼프, 미국 내부에서 전쟁이라고 주장, 헤그세스 군비증강에 한탄
Sep 30, 2025
US President Donald Trump has declared America is at "war from within" in an address to the nation's top military officials, while Secretary of Defence Pete Hegseth has lambasted the US military for being too fat.
At an often times bizarre address at America's military administration headquarters in Quantico, Trump suggested America's city streets should be used as training grounds for the military, asserting that he will be "straightening out" cities like New York, Los Angeles, San Francisco, and Chicago. Trump also likened Portland, Oregon to scenes from World War II, and again round-about suggested he should be awarded the Nobel Peace Prize.
Hegseth, for his part, paced the stage lambasting Generals present and the wider rank-and-file for being fat. The former Fox News regular held himself up as the standard of physical fitness, stating "if the Secretary of War can do regular, hard PT, so can every member of our joint force."
Pete Hegseth vows to end politically
correct leadership in US military
피트 헤그세스, 미군내 정치적으로올바른 리더십 종식 다짐
President Donald Trump declared on Tuesday that the military will not be politically correct when it comes to defending American freedom after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vowed that the Department of War is "done with that sh**," in reference to what he called "toxic ideological garbage."
The leaders addressed hundreds of top U.S. military officials after they were summoned last Thursday to the Marine Corps base in Quantico by the Pentagon.
“This administration has done a great deal from day one to remove the social justice, politically correct, and toxic ideological garbage that had infected our department, to rip out the politics, no more identity months, DEI offices, dudes in dresses. No more climate change worship, no more division, distraction, or gender delusions. No more debris," Hegseth told the room full of the military's senior officers.
콴티코에 모인 장군들에게 전쟁부 계획 설명-
국내외 문제 모두 힘에 의한 평화 강조
"Explaining the War Department's plans to the generals
gathered at Quantico, emphasizing peace thr...
트럼프 대통령 콴티코에 모인 장군들에게... [FULL Speech]
[🔴라이브를 켜라] 트럼프, 전군지휘관(전체 장군) 소집 연설...
"핵 역량 업그레이드 할 것" / 채널A
21 hours ago #트럼프 #핵역량 #전군지휘관(전체 장군) 소집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각 30일 미국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기지에서 열린 전군지휘관회의 연설에서 "나는 우리의 핵을 재건했고, 그것을 업그레이드 할 것"이라 선언했습니다. 노벨상도 언급했는데요. 채널A 뉴스 라이브 [라이브를 켜라]로 보시죠.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 콴티코에 모인 장성들에게 전쟁준비 지시
"Secretary of War Hegseth Orders Generals Gathered at
Quantico to Prepare for War [FULL Speech]"
赫格塞斯对所有美军将领训话,宣十大铁令!不高兴者请走!
一个问题震住全场:你会让你儿子参军吗?如果犹豫,
说明军队有问题!“我们正在终结这场针对战士的战争!”
“47年后美军为何再未打赢大战?”
What Trump & Hegseth's Lecture to Generals Really Means
트럼프 대통령과 피터 헤그세스 장관 강연 진짜 의미
Oct 1, 2025 Latest Shows
Support our work: https://democracynow.org/donate/sm-de... At an unprecedented gathering of hundreds of top generals and admirals from U.S. military installations around the world, President Trump delivered a rambling speech Tuesday alongside Defense Secretary Pete Hegseth. They laid out their vision of a "warrior" culture in the U.S. military and claimed the United States is facing an "invasion from within." Eugene Fidell, a military scholar at Yale Law School, says the meeting was a means of "exacting loyalty, special loyalty, from the most senior officers and enlisted personnel" and that by promoting a solely "white male" image of the U.S. armed forces, the administration has made clear it "wants to turn back the hands of the social clock."
LIVE: General Brito Says GOODBYE to
US Army Command in 2025
라이브: 미 육군 대장 브리토 장군 전역식
Oct 3, 2025 Army Multimedia and Visual Information Division
General Gary M. Brito's retirement ceremony took place on October 3, 2025, at Joint Base Langley-Eustis, Virginia, following his departure as the 18th and final commanding general of the U.S. Army Training and Doctrine Command (TRADOC).
[NNP 컷] 헤그세스, 'woke' 군 문화 종식 선언…“의견 다르면 사임”
Oct 1, 2025
#News #USPolitics #Hegseth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30일(화) 열린 대변 회의에서 미군 장성 수백 명을 대상으로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 PC) 리더십의 시대는 끝났으며, 그의 접근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사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최고 남성의 기준"에 맞춰줄 것과 전쟁 수행 능력에 초점을 맞출 것을 주문했습니다.
미국의 정치내전, 깨시민 PC 진보를 섬겼던 국방부는
없어지고 죽음을 각오한 전쟁부가 들어섰다!
“윤석열 내세워서 한미협상 다시 하자” 소리 나올지경
미국 전쟁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어떤 분인가?
피트 헤그세스
최근 수정 시각: 2025-10-01 16:25:05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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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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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브라이언 헤그세스
Peter Brian Hegse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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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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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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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대 국방장관(전쟁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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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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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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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주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농구 코치였고, 어머니는 공화당의 공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는 어릴때부터 학업과 스포츠에서 두각을 나타내어 여러차례 입상했다. 그는 육군사관학교의 입학 제의를 물리치고 프린스턴 대학교의 입학 제의를 받아들였다.[2]
2003년 대학 졸업 후 ROTC로 장교에 임관했다. 2004~2005년 이라크 전쟁에 파병되었고, 2006년에는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근무를 했으며, 2010~2011년 아프가니스탄 파병에 참여하였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훈장을 받았다.
주방위군은 상근 군인이 아닌 예비군 성격이라 민간 직업을 가지면서 필요할 때 소집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군 복무와 병행하여 민간 분야에서도 활동했는데, 베어스턴스 투자은행에서 일했고, 이후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 및 정치 단체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2010년대 중반부터 폭스뉴스(Fox News)의 해설자·앵커로 두각을 나타내며 전국적인 유명 인사가 되었다.
2021년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 경비 임무 당시, 헤그세스를 포함한 일부 경계 병력이 내부 위협(insider threat) 우려를 받으면서 현장 투입되지 못한 사실이 있었고, 이후 그는 군 복무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2003년 대학 졸업 후 ROTC로 장교에 임관했다. 2004~2005년 이라크 전쟁에 파병되었고, 2006년에는 쿠바 관타나모 수용소 근무를 했으며, 2010~2011년 아프가니스탄 파병에 참여하였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훈장을 받았다.
주방위군은 상근 군인이 아닌 예비군 성격이라 민간 직업을 가지면서 필요할 때 소집되는 제도이기 때문에, 군 복무와 병행하여 민간 분야에서도 활동했는데, 베어스턴스 투자은행에서 일했고, 이후 보수 성향의 싱크탱크 및 정치 단체에서도 경험을 쌓았다. 2010년대 중반부터 폭스뉴스(Fox News)의 해설자·앵커로 두각을 나타내며 전국적인 유명 인사가 되었다.
2021년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 경비 임무 당시, 헤그세스를 포함한 일부 경계 병력이 내부 위협(insider threat) 우려를 받으면서 현장 투입되지 못한 사실이 있었고, 이후 그는 군 복무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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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A 피트 헤그세스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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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의 젊은 나이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국방장관으로 지명되었다.
국방장관 인준 청문위원회에서 북한을 '핵 세력'(nuclear power)으로 지칭하며[3] 북한의 핵위협은, 한반도와 인태지역에 위험을 가져오며, 그 지역에 주둔한 미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도 위협을 가져온다고 보고있다고 한다.
또한 이외에도 인태지역의 미군을 재배치하는 등, 주한미군 방위분담금 증액을 사실상 시사하였다. 그러나 지뢰가 효과가 있었냐는 질문에는, 자신이 국방부 장관이 되면 주한미군 사령관과 이야기를 나눠보겠다고 한다.
청문회 자리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나, 뒤이은 태미 더크워스 상원의원의 아세안에 가입한 국가가 몇 개인지와 미국에 왜 중요한지를 언급하라는 질문에 아세안 국가의 정확한 수를 말할 수 없지만 "우리는 호주, 영국, 미국 간의 협력체인 AUKUS에 호주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동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고 답했다. 이에 더크워스 의원은 "그 세 나라 중 어느 나라도 ASEAN에 속하지 않습니다."라며 "조금 공부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
1월 24일(현지기준) 미국 상원 최종표결에서 찬성 50표, 반대 50표[4]가 나왔지만 부통령 JD 밴스가 상원의장으로서 캐스팅 보트를 행사함으로써 인준이 통과되었다. 이로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초대 미국 국방장관으로 정식 취임하게 되었다. 1989년 인준안이 부결된 존 타워 당시 미국 국방장관 후보자 이후 가장 적은 표차로 인준을 받은 미국 국방장관이 되었다.
국방장관 인준 청문위원회에서 북한을 '핵 세력'(nuclear power)으로 지칭하며[3] 북한의 핵위협은, 한반도와 인태지역에 위험을 가져오며, 그 지역에 주둔한 미군에도 좋지 않은 영향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미국에도 위협을 가져온다고 보고있다고 한다.
또한 이외에도 인태지역의 미군을 재배치하는 등, 주한미군 방위분담금 증액을 사실상 시사하였다. 그러나 지뢰가 효과가 있었냐는 질문에는, 자신이 국방부 장관이 되면 주한미군 사령관과 이야기를 나눠보겠다고 한다.
청문회 자리에서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나, 뒤이은 태미 더크워스 상원의원의 아세안에 가입한 국가가 몇 개인지와 미국에 왜 중요한지를 언급하라는 질문에 아세안 국가의 정확한 수를 말할 수 없지만 "우리는 호주, 영국, 미국 간의 협력체인 AUKUS에 호주와 함께 한국과 일본의 동맹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고 답했다. 이에 더크워스 의원은 "그 세 나라 중 어느 나라도 ASEAN에 속하지 않습니다."라며 "조금 공부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라고 답했다. ###
1월 24일(현지기준) 미국 상원 최종표결에서 찬성 50표, 반대 50표[4]가 나왔지만 부통령 JD 밴스가 상원의장으로서 캐스팅 보트를 행사함으로써 인준이 통과되었다. 이로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초대 미국 국방장관으로 정식 취임하게 되었다. 1989년 인준안이 부결된 존 타워 당시 미국 국방장관 후보자 이후 가장 적은 표차로 인준을 받은 미국 국방장관이 되었다.
2월 10일, 트랜스젠더의 신병 모집을 중단하는 명령을 내렸다.# 3월 18일, 아나 레예스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트랜스젠더 군 복무 관련 행정명령이 성차별을 금지하고 있는 미국 헌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고 판단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과 관련해서 우크라이나의 크림 반도 포기 발언으로 당 내에서 비판이 나왔다.#
2월 19일, 향후 5년간 매년 8%씩 국방 예산 삭감 계획 마련을 지시했다.#
2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이 찰스 브라운 합동참모의장을 해임한 후 성명을 통해 리사 프란체티 해군참모총장, 제임스 슬라이프 공군참모차장, 그리고 육해공군의 법무감[5]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3월 26일, 주한 미8군 사령관인 크리스토퍼 라네브 육군 중장이 국방부 고위 군사 참모로 임명됐다.#
3월 31일, 전투 병과에 있는 여성 군인에 대해 상대적으로 낮은 체력 기준을 적용하는 것을 없앨 것을 지시했다.#
4월 15일,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대신과 만나 일본 자위대가 지금까지 동중국해와 남중국해를 별개의 전선으로 보는 것을 수정해 한반도-동중국해-남중국해를 '동일전선'으로 취급하는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그 제안을 '환영'했다고 한다.#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 내에 분장실을 만들라고 했다고 보도되었다.# 국방부는 엑스를 통해 이를 가짜 뉴스라고 비난했다.
5월 1일, 미 육군의 병기 획득사업을 대폭 정리할 것임을 발표했다. M10 부커 경전차 사업을 취소하고, AH-64D형 아파치 헬기, 험비, JLTV는 완전 퇴역시키며, 대신 새로운 드론과 이동식 미사일, 경량기동차량을 도입할 것임을 발표했다.#
미군 내 4성 장군 가운데 최소 20%가 감축되며 전체 장군 가운데 최소 10%가 추가로 줄어든다.#
로이터 통신 따르면, 백악관에 통보하지 않고 2월 초 우크라이나로 가는 군사 지원 항공편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더 가디언은 헤그세스 장관이 공석인 장관 비서실장에 리키 버리아 선임보좌관을 임명하려고 시도했으나 백악관이 개입해 이를 막았다고 보도했다.#
프라이드 먼스인 6월에는 성소수자 인권운동가이자 참전용사인 하비 밀크의 이름을 붙인 군함의 명칭을 바꿀 것을 지시했다.# 그리고 2차대전 참전 병사 오스카 V.피터슨의 이름으로 변경했다.#
2025년 이스라엘-이란 분쟁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대응에 관해 합참의장과 중부사령관 등의 고위 장성들보다 신임과 발언권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군의 이란 핵시설 공습 성과를 설명하는 6월 22일의 언론 브리핑#에서도 실무적인 설명은 대부분 댄 케인[6]# 합참의장이 하였고, 헤그세스 장관은 브리핑의 개요 및 언론의 질문에 대한 공식 답변에 집중하였다. 이는 국방장관으로서 헤그세스의 역할이 '실질적인 정책 보좌 및 결정'보다는 '실무직 고위 장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최고 결정권자인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7][8]#
미 합참본부장인 더글러스 A. 심스 미 육군 중장을 대장 진급에서 최종 탈락시켰다. 별다른 증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심스 중장을 언론에 민감한 정보를 유출했다면서 진급에 반대했다. 그러나 심스 중장이 이런 의혹을 털어낸 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진급에 동의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렸지만, 이달 초 또 급작스럽게 결정을 번복했다.#
9월, 국방부 출입기자들에게 사전에 보도 허용 승인을 공식적으로 받은 내용만 취재하겠다는 서약서를 요구키로 했다.#
미군의 준장(1성급) 이상 지휘관 거의 전원에게 9월 30일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로 집결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소집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30일, 전군 회의에서 미군이 인종과 성평등 같은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전투력 강화에만 집중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연설에 미국 언론에서는 혹평을 내렸는데 미국의 예비군 역할인 주방위군 소령에서 제대한 헤그세스가 이라크, 아프간, 시리아 내전 등 산전수전 겪은 장성들에게 용모단정, 뚱뚱한 장교 아웃 등 그저 중대장 수준의 기조 연설에 가까웠다. 일부 예비역 장성들은 전투력 강화는 둘째치고 용모단정 운운하는 연설에 참석한 장성들은 상당히 불쾌했을 것이라고 인터뷰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과 관련해서 우크라이나의 크림 반도 포기 발언으로 당 내에서 비판이 나왔다.#
2월 19일, 향후 5년간 매년 8%씩 국방 예산 삭감 계획 마련을 지시했다.#
2월 21일, 트럼프 대통령이 찰스 브라운 합동참모의장을 해임한 후 성명을 통해 리사 프란체티 해군참모총장, 제임스 슬라이프 공군참모차장, 그리고 육해공군의 법무감[5]을 교체한다고 밝혔다.#
3월 26일, 주한 미8군 사령관인 크리스토퍼 라네브 육군 중장이 국방부 고위 군사 참모로 임명됐다.#
3월 31일, 전투 병과에 있는 여성 군인에 대해 상대적으로 낮은 체력 기준을 적용하는 것을 없앨 것을 지시했다.#
4월 15일,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대신과 만나 일본 자위대가 지금까지 동중국해와 남중국해를 별개의 전선으로 보는 것을 수정해 한반도-동중국해-남중국해를 '동일전선'으로 취급하는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그 제안을 '환영'했다고 한다.#
국방부 청사인 펜타곤 내에 분장실을 만들라고 했다고 보도되었다.# 국방부는 엑스를 통해 이를 가짜 뉴스라고 비난했다.
5월 1일, 미 육군의 병기 획득사업을 대폭 정리할 것임을 발표했다. M10 부커 경전차 사업을 취소하고, AH-64D형 아파치 헬기, 험비, JLTV는 완전 퇴역시키며, 대신 새로운 드론과 이동식 미사일, 경량기동차량을 도입할 것임을 발표했다.#
미군 내 4성 장군 가운데 최소 20%가 감축되며 전체 장군 가운데 최소 10%가 추가로 줄어든다.#
로이터 통신 따르면, 백악관에 통보하지 않고 2월 초 우크라이나로 가는 군사 지원 항공편을 일시적으로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더 가디언은 헤그세스 장관이 공석인 장관 비서실장에 리키 버리아 선임보좌관을 임명하려고 시도했으나 백악관이 개입해 이를 막았다고 보도했다.#
프라이드 먼스인 6월에는 성소수자 인권운동가이자 참전용사인 하비 밀크의 이름을 붙인 군함의 명칭을 바꿀 것을 지시했다.# 그리고 2차대전 참전 병사 오스카 V.피터슨의 이름으로 변경했다.#
2025년 이스라엘-이란 분쟁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대응에 관해 합참의장과 중부사령관 등의 고위 장성들보다 신임과 발언권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군의 이란 핵시설 공습 성과를 설명하는 6월 22일의 언론 브리핑#에서도 실무적인 설명은 대부분 댄 케인[6]# 합참의장이 하였고, 헤그세스 장관은 브리핑의 개요 및 언론의 질문에 대한 공식 답변에 집중하였다. 이는 국방장관으로서 헤그세스의 역할이 '실질적인 정책 보좌 및 결정'보다는 '실무직 고위 장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최고 결정권자인 대통령에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알 수 있다.[7][8]#
미 합참본부장인 더글러스 A. 심스 미 육군 중장을 대장 진급에서 최종 탈락시켰다. 별다른 증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심스 중장을 언론에 민감한 정보를 유출했다면서 진급에 반대했다. 그러나 심스 중장이 이런 의혹을 털어낸 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진급에 동의하는 쪽으로 마음을 돌렸지만, 이달 초 또 급작스럽게 결정을 번복했다.#
9월, 국방부 출입기자들에게 사전에 보도 허용 승인을 공식적으로 받은 내용만 취재하겠다는 서약서를 요구키로 했다.#
미군의 준장(1성급) 이상 지휘관 거의 전원에게 9월 30일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로 집결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소집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30일, 전군 회의에서 미군이 인종과 성평등 같은 사회적 이슈가 아니라 전투력 강화에만 집중하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연설에 미국 언론에서는 혹평을 내렸는데 미국의 예비군 역할인 주방위군 소령에서 제대한 헤그세스가 이라크, 아프간, 시리아 내전 등 산전수전 겪은 장성들에게 용모단정, 뚱뚱한 장교 아웃 등 그저 중대장 수준의 기조 연설에 가까웠다. 일부 예비역 장성들은 전투력 강화는 둘째치고 용모단정 운운하는 연설에 참석한 장성들은 상당히 불쾌했을 것이라고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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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ask, don't tell 폐지안을 지지한다고 인사청문회에서 밝혔다. "As the president has stated, I don’t disagree with the overturn of Don’t Ask, Don’t Tell." "(트럼프)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대로, 저는 Don't Ask, Don't Tell 정책의 철회에 반대하지 않습니다." # 사실 미군도 지금 인력 부족에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으며, DADT를 복원한다는 것은 누굴 성적인 문제로 색출해내겠다는게 엄청난 행정력의 낭비일 뿐만 아니라, 남자 엉덩이 한 번 쳐다봤다고 누굴 게이로 고소하고(...) 제적하는 절차를 만들겠다는 매우 쓸데없는 짓이기 때문에 당연한 것이다.
(나무 위키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