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군사력 분석 1편, 2편 - 수천기 핵탄두와 UFO 같은 B-2 스텔스, 항모 11척의 나라 / 세계 최강의 군대 미군의 약점은 내부에 있다? / 그들의 한계는 어디까지인 것인가! / F-22랩터보다 훨씬 강한 놈! F-47 / 미국의 차세대 폭격기 B-21 / B-52 전략폭격기드라마틱한 탄생! / 지구상에 적수가 없는 미군 / 전쟁나면 밝혀지는 미국의 실제 군사력
세계에서 가장 국방력이 강력한 나라. 모두가 알고 있듯 미국입니다. 국방비가 천조가 넘는 탓에 ‘천조국’이라는 별명이 붙기도했는데요. 지난 예산 결의안에 따르면 2031년에는 1조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하죠. 하지만 단순히 미국이 막대한 국방비만으로 최강 군사 국가라고 불리는 건 아닙니다 막강한 무기, 그리고 280만 명에 달하는 병력을 갖추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이런 군사력을 갖게 된걸까요?
지난 3월21일,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국방 분야에서 예상치 못한 발표가 나왔습니다. 미국 정부가 차세대 전투기, 이른바 '6세대 전투기'의 명칭을 'F-47'로 확정하고, 개발 업체로 보잉을 선정했다는 내용인데요 미 공군은 앞서 2014년부터 '차세대 공중우세(NGAD)' 프로그램을 추진해왔지만, 가성비 문제로 2024년 7월부터 해당 사업을 일시 중단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F-47' 을 공개한 이유! 지난해 12월, 중국이 6세대 전투기로 알려진 J-36과 J-50을 공개하면서 불안해진 심리를 그 배경으로 보고 있는데요 실제로 트럼프 대통령은 "F-47은 기존 전투기와는 차원이 다르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보잉이 만드는 최초의 양산형 스텔스기, F-47은 어떤 모습일까요? 공개된 디자인을 보면, 기체 전방에 '카나드'라 불리는 보조날개가 장착된 독특한 형태이며, 동체 전체가 날개처럼 설계된 '전익기' 구조를 띠고 있습니다. 덕분에 항속거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며, '적응형 사이클 엔진'을 통해 임무 수행 시간도 획기적으로 확장된 점이 특징입니다. 미국이 공개한 F-47은 어떤 기술적 강점을 갖고 있는지, 그리고 중국의 J-36, J-50과는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치열한 6세대 전투기 경쟁의 현장을 본게임2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본진직진! #본게임 투! 전지적 재미시점!! #계묘년, #흑토끼 의 해가 밝았습니다. #본게임2 를 사랑해 주시는 구독자 여러분 시청자 여러분, 올 한해 더 힘찬 도약을 기원합니다. 저희가 준비한 #2023년 첫번째 아이템은 바로바로~~!!! 새로운 하늘의 제왕! 미국의 #차세대#스텔스#전략폭격기#B21#Raider입니다.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지는 기분인데요. 현지시간 지난 12월 2일 #B2#Spirit 이후 무려 30년 만의 신상 폭격기 등장에 전세계 밀리터리 매니아들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첨단 기술이 적용된 기체 형상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면 모습만 짧게 공개가 되었는데요. 본게임2에서 예상 스펙과 무장량을 확실하게 분석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2 와 B-21 이름 뿐 아니라 형상도 상당히 비슷한데요. #전익기 형상으로 유사해 보이지만 몇 가지 중요한 차이점이 존재합니다. 우선 크기가 B-2 보다 작습니다. B-21의 기체 폭은 45.72m 이하로 B-2의 52.43m에 비해 크기가 작아졌고, 탑재 중량도 B-2가 27t인데 비해 B-21은 13.6t 정도로 알려졌습니다. 또 B-2 랜딩 기어는 타이어가 4개지만 B-21은 2개라는 점이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한층 강화된 #스텔스 기능인데요. B-2는 #RCS(Radar Cross Section)가 0.75㎡로 큰 새 정도로 보이는데 반해 B-21은 작은 골프공 크기 정도로 RCS를 낮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소 14,000㎞ 이상의 작전 반경을 갖출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 출격하면 전 세계 어디에든 폭탄을 투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여기에는 과연 어떤 무기들이 탑재될까요? #최신#전술핵#B61-12 항공 폭탄, #AGM-183A #ARRW#극초음속#미사일, 신형 #장거리#스탠드오프(LRSO) #순항미사일 외 다양한 재래식 폭탄 등을 탑재, 말 그대로 전 지구가 타격권에 들어왔습니다. B-21은 1기당 가격이 평균 6억 9,000만 달러(약 9,000억 원) 선으로 책정이 됐다고 하는데요. #F35 스텔스 전투기에 사용된 최신 스텔스 재료 및 코팅 기술을 그대로 사용하고, 기존 B-2, #U2, #F22 등 첨단 기체에서 사용했던 플랫폼을 그대로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B-21의 향후 배치 예정은 물론 기존의 B-52, B-1, B-2 미 전략 #폭격기#3총사 의 운명까지, 본게임2 더 자세한 내용은 직접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본게임2 오늘도 무조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