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호랑이 비호-맹호부대 비호작전/ 279명을 쓰러뜨리고, 단 2명의 전우만 잃었던 그 처절했던 밤의 신화. 비호작전의 실체 맹호부대 / 한국군 170명이 전사했다...맹호부대 '638고지'의 진실 / 미군도 포기했던 베트남전 최악의 638고지. / 미군 장성이 무릎 꿇고 물었다, "어떻게 성공했나" 헬기 없이 정글을 정복한 [청룡 1호 작전]
2026. 2. 6. 14:09ㆍ유용한 정보/군사소식
메스 대신 총을 든 청룡부대 군의관 김수현 대위, 그날의 짜빈박전투
https://youtu.be/X6QvbgmHHeQ?si=_OFPJmyHsvEQNtvm
Feb 22, 2026
전쟁터에서 메스 대신 총을 들어야 했던 한 남자의 처절한 이야기. 1967년 베트남 짜빈박, 32명의 전우가 쓰러진 아수라장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킨 맹호부대 소속 군의관의 실화를 공개합니다. 40도의 폭염과 숨 막히는 정글 속에서 해병 청룡부대가 마주한 운명은 무엇이었을까요?
날아가는 호랑이 비호-맹호부대 비호작전
279명을 쓰러뜨리고, 단 2명의 전우만 잃었던 그 처절했던 밤의 신화.
비호작전의 실체 맹호부대
Feb 3, 2026 #맹호부대 #베트남전쟁 #한국군영웅
279명의 적을 쓰러뜨리고, 단 2명만 잃었습니다. 킬 비율 139 대 1. 교과서에 없는 이 전투, 비호작전의 진실을 전합니다.
한국군 170명이 전사했다...
맹호부대 역사상 가장 많은 피를 흘린 '638고지'의 진실
짜빈동은 "기적의 승리"로 기억됩니다. 300명이 2,400명을 상대로 전사자 15명. 하지만 같은 해, 같은 베트남에서 정반대의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Dec 13, 2025
짜빈동은 "기적의 승리"로 기억됩니다. 300명이 2,400명을 상대로 전사자 15명. 하지만 같은 해, 같은 베트남에서 정반대의 전투가 벌어졌습니다.
미군도 포기했던 베트남전 최악의 638고지.
임동춘소위와 이무표 소위 두사람이 목숨 걸고 한 약속
지키기 위해 태극기를 꽂기까지(안케패스전투의 진실)
Jan 7, 2026 #안케패스 #베트남전쟁 #태극무공훈장
동기가 쓰러졌습니다.수류탄을 들고 적진으로 뛰어들더니. 벙커 5개를 박살 냈습니다.그리고 쓰러졌습니다. 1972년 4월 22일.베트남 안케 패스 638고지. "내가 뚫어놓을 테니까, 네가 마무리해라."
미군 장성이 무릎 꿇고 물었다, "어떻게 성공했나"
헬기 없이 정글을 정복한 [청룡 1호 작전] 풀스토리
프랑스도 못 뚫었습니다. 미군도 포기했습니다. 헬기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