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 맹호부대 최후의 안케패스 전투 (1)-우리는 이역만리 공산주의와 싸우러 월남전에 간다 / 병사들 친구인 채명신 장군 / 병사들 친구인 채명신 장군 / 1972년 월맹군의 구정공세 월남전선 안케패스 전투 대한뉴스 / 대한민국 월남 전쟁의 영웅 채명신 장군 생애와 근황 / 안케패스 대혈전의 전승 전우회 정태경 대위 / 안케패스의 영웅 손창윤 예비역 중령

2025. 12. 5. 10:00유용한 정보/군사소식

월남전 맹호부대 최후의 안케패스 전투 (1)


우리는 이역만리 공산주의와 싸우러 월남전에 간다. 환송열차

https://youtu.be/2qBkuqLoVFg?si=5d1lql2-yYylBNDm

 
Jul 25, 2020
 
환송열차는 청량리역에 정차하고 대전역 동대구역을 거쳐 부산항으로 간다. 정차하는 곳마다 맥주와 음료수가 박스로 실려진다. 전쟁터로 가는 심정을 누가 알리요? 이별의 부산항...

 

 

(100% 실제상황) 이 이야기를 듣고도 베트남 참전용사를 학살자라 칭할 수 있는가?

https://youtu.be/WpPMhZd6Ji0?si=Mc4OrHYUVi_DlI-m

 

 
베트남참전용사 손창윤중령은 안케패스 전투에서 물 없이 생사를 넘나들며 50cm 참호 옆 전우가 죽어가는 상황 속에서 오로지 전우들을 이끌고 생지옥을 견디며 승리를 이끌어 냈다 누가 그들에게 돌을 던진단 말인가! 오늘은 다시한 번 생존의 최전선에서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다 산화한 영웅들을 기리며 손창윤 참전용사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다. 안케패스의 영웅 손창윤 예비역 중령

당시 맹호부대 기갑연대(번개부대) 1대대 1중대 소대장(중위)

https://youtu.be/f4nZLT4ZgAc?si=7QP-BuJS4646_8zF

 
May 13, 2024 #베트남전쟁
 
삶과 죽음의 아비규환 속에서 대한민국의 자긍심과 오로지 전우애로 뭉쳐 공산주의와 싸운 대한민국 국군 베트남전쟁에서 가장 힘든 전투를 치러낸 안케패스전투의 영웅 손창윤 예비역 중령님을 모시고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월남전선 맹호용사 앨범편집 We can't forget Vietnam

https://youtu.be/n3OGMVWuc2I?si=9WUZuHgBEHpjI5ic

 
Mar 14, 2021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에 나아가 명예로운 자유전선에서 승리를 거듭하고 있는 파월장병 여러분들은 정녕 위대한 조국 재건에 매진하고 있는 우리 민족의 자랑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충격적인 한국군의 군장 내용물

https://youtube.com/shorts/U_HkDJ86DRE?si=TCwLw5qMjT45oXaU

 

 

 

병사들 친구인 채명신 장군 최고 권력도 거부

 

https://youtu.be/9Ae0L6Lk7Ec?si=xt2-_fj0mMNMl_7L

 
 
역사의 깊이를 더하고 새로운시선을 제시한다 #6.25전쟁과 베트남 전쟁의 영웅 채영신 장군의 용맹함과 부하를 아끼고 사랑했던 장군의 면모를 살펴본다

 

 

공산주의 월맹과 싸우는 월남전선 - 안케패스전투

 

https://youtu.be/fVNukc8R5s4?si=Qx0WzSwE7KCk4uJv

 
Aug 7, 2015
 
월남전 1972년 4월 월맹군의 대공세에 의하여 월남 전역이 풍전등화의 위험을 고할 때 한국군 맹호사단은 안케패스에 침공해 온 월맹 정규군 3사단 12연대 주력에 대항하여 638고지에서 15일간 악전고투끝에 적을 물리쳤으나 아군의 피해도 컸다.

 

 

1972년 월맹군의 구정공세 월남전선 안케패스 전투 대한뉴스

https://youtu.be/-SwCAB0lcYg?si=qImFBDE-f40WYXtr

 
Apr 24, 2020
 
전편 월남전투 영상 후편 한국군월남전투

 

 

대한민국 월남 전쟁의 영웅 채명신 장군 생애와 근황

 
Jan 10, 2025

https://youtu.be/zHcVcSnBNiI?si=NAgdG6rksruRfH-_

 

 

 

안케패스 대혈전의 전승 전우회 정태경 대위의 전투당시 중대장

으로 참전 무훈과 현장 체험 전우들에 악전고투를 회상합니다

https://youtu.be/iW131ewjkOw?si=a1G6-q6nGjvr7Hme

 
안케패스 작전시 중대장으로써 맡은봐 임무를 죽음을 무릎쓰고 싸운 무훈을 세우신 님 정태경 회장님과 함께 현장에서 중대장으로 참전 하여 싸운 임규섭 부회장님과 포병장교로써 적들에게 포탄을 퍼부며 싸운 이필영 운영위원장님에 생생한 전투장면 증언 언제 들어도 용기가 충전되는 참군인정신을 갖이신 노병들에 무공담을 알려주며 정태경 회장님에 취임을 축하하여 주었습니다

 

 

1972년 안케패스 638고지 전투 월남전 19번 도로를 지킨 전우들

https://youtu.be/wz7lUbnYD80?si=cgeJcZ03iwVQAfJf

 

Oct 10, 2014
 
월남전 전투사상 월맹군과 한국군이 직접 접전을 벌인 파월전사중 한국군의 전사자가 가장 많았던 안케전투를 종군기자가 기록한 다큐멘타리 영상이다. 그 638고지에 다시 가 본 영상도 보여준다.

 

 

맹호부대 안케패스 전투 전승 전우회 50주년 전사자 추모식과

전장터에서 전사한 영웅들의 못다한 삶이야기

https://youtu.be/3gcKERG3I5Y?si=6WHe9Zsw5li-eG8l

 

 

 

20세기 월남전쟁 영화 같은 맹호부대 정글 수색 작전(4k)

https://youtu.be/RhFRRWJW7vU?si=HjSLN6tERiUR-e8t 

 

Nov 11, 2025
 
영상 설명 베트남 전쟁 당시 꾸이년에 주둔하고 있던 맹호부대원이 헬기를 타고 정글에 투입되어, 정글 깊숙하게 숨은 베트콩 게릴라를 수색 섬멸 작전입니다. 강한 국군의 용맹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베트남전쟁 관련 영상 대부분 흐릿한 영상이지만 고화질 4K로 복원했습니다. 맹호부대 배트남 전쟁 관련해서 한 편 더 제작할 계획입니다. 부적합한 장면은 모두 편집하였습니다

 

 

1972년 월남의 나무와 수풀이 우거진 삼림 Jungle 지대,

지원 헬기가 오지 않자 한국군이 직접 돌파했다

https://youtu.be/ez_FVvNX-wc?si=9RPaZxm8_lIi2gbZ

 

 
🇰🇷 국방연대기 – 나라를 지킨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국방연대기는 전쟁과 군사 작전을 ‘사건’이 아닌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이 채널은 전투의 현장에서, 또 그 뒤에서 묵묵히 임무를 완수한 우리 국군 장병들의 용기와 희생, 그리고 이름 없는 영웅들을 조명합니다.

 

 

 세계사 전쟁 한국군 최대의 패전에서 최후의 승리로 -

월남전 안케패스 638 고지 전투 (1972)

https://youtu.be/dBzdXeDIOk0?si=xx3_1bDPIRZT4d7E

 

Mar 9, 2021
 
안녕하세요? 월남 전쟁 중 한국군이 치른 가장 치열한 전투인 맹호부대 안케패스 (Ankhe Pass) 전투는 한국군이 월남에서 철수하기 직전인 1972년에 벌어진 전투입니다 맹호부대 기갑연대 (1연대 번개부대)와 월맹 정규군 3사단 12연대간의 치열했던 전투로 작전 기간 내내 아군은 고전을 면치 못했고 단일 작전으로는 가장 많은 희생을 치룬 작전입니다 전투 후 적 사살 700여명에 아군 전사는 70여 명이라고 발표하며 자축했지만 지금도 이 숫자를 믿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5' 30" : 수 많은 훈장을 남발했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당연히 훈장을 받아야 할 분들도 있었습니다 다만 전과에 비해 너무 많은 훈장이 수여됐다는 의미이지 훈장을 받으신 분들을 폄하하는건 아닙니다)

 

 

 

임동춘중위 안케패스 작전 태극무공훈장에 영웅 살신성인

https://youtu.be/R4-ZQiq77gk?si=WO-hruDUGVM3Befv

 

 
 
가장 치열한 전투이자 당시 구정공세 이후 유일하게 연합군이 선전하여 전과를 냈던 전투이다...라는 것이 공식 주장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월남전에서 한국군이 가장 많이 사상당한 전투이다. 인터넷 뒤져보면 안케패스 작전 당시에 한국군의 수많은 삽질과 군 수뇌부에 대한 비판으로 가득한 참전용사들의 글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전투이다.
 
가장 최악의 지휘로는 1대대가 하도 고지에서 총알이 쏟아져서 진격이 힘들자 드럼통에 흙을 채워 굴리면서 밀고 올라가라는 지시를 내린 것이었다. 군대는 까라면 까는 것이어서 흙으로 채운 드럼통이 현장에 투입되긴 했는데 밀고 올라가긴 커녕 굴러 내려오는 상황이 발생하자 현장 지휘관이 곧장 그만 두었다. 참전용사들이 이정도로 심하게 비난하는 전투는 안케패스 전투외에는 거의 찾기 힘들다. 한마디로 한국군 최악의 졸전으로 알려진 짜빈박 전투보다 더 많이 죽었다.
 
1972년 한해 동안 발생한 한국군 전사자는 448명(순직 등을 포함한 전체 사망자는 513명)임으로 단일 교전에서 그 해 사상자의 16%가 발생한 것으로 결코 작은 피해가 아니었다. '안케패스 작전'하면 지역내에 638고지에서 있던 전투가 전부로 오인되어 양자를 헷갈려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안케패스 작전'의 일부가 638고지 전투이자 가장 중요한 작전이며 대부분의 피해가 나온 전투이다.
 
작전 자체가 기갑연대 1중대 관할인 638고지에 숨어든 적군이, 1중대를 기습하자 우발적으로 일어난 작전이 바로 안케패스 작전이다. 당시 참전용사들은 '안케패스 전투'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이 638 고지 전투를 생각한다. 인터넷 참전 수기에서 '안케패스 전투'라고 하면 638고지와 무명고지 전투가 주로 다뤄진다. 그에 비해 19번 도로를 개통하기 위해 3대대 치른 전투는 앞선 전투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안케패스 작전 전체 참전부대
 
한국군(ROK): 육군 수도사단(맹호부대) 기갑연대(1~11중대[1], 수색중대, 전투지원중대) 1,400명
-맹호 사단장 정득만 소장, 기갑연대장 김창열 대령 배속: 1연대 수색(114명)/8중대(95명), 26연대 2중대/ 사단 장갑중대/ 사단 공병1중대, 3중대/ 사단 61포병대대 1, 2포대, 628 포병대대 3포대 미군(US): 공군 제7공군. 129 헬기중대, 180 헬기중대, 21환자후송중대
 
월남군(ARVN): 육군 2군단 22사단 44/47연대
 
월맹군(NVA): 육군 3사단 12연대/ 지역 VC 2,280명 전과: 사살 680명, 노획화기 77정 피해: 전사 63명, 부상 96명
 
638고지 전투 참전부대 작전기간: 1972년 4월 11일 ~ 24일 (14일)
한국군(ROK): 기갑연대 1대대 1/2/3/4, 배속 9/수색중대, 1연대 8중대 - 총 7개 중대
 
월맹군: 단대호 미상 1 개중대(-) 또는 1개 소대(+)
 
한국군 전투전과와 피해: 공식 사살 436명(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음), 무기 노획 36정, 목표 점령시 포살체 4구 확인 피해: 사망 39명, 부상 51명
 
사상자 교환비는 이번에도 한국군 전사 75명 대 베트남군 전사 700 명으로 압도적인 교환비를 내기는 했다. 9대1에 이르는 교환비인데, 75명이 축소되었다고 주장하는 의견이 있기는 하나 이조차도 최대 150명 가량으로 본다. 그러나 '''문제는 월맹군 전사자 700명은 실제로 발견한 적군 시신과 노획한 화기 숫자를 감안하면 다소 과장되었다는 것이 전사 연구자들의 공통된 입장이며 이는 당시 작전에 투입된던 인원들의 증언에서도 꾸준히 반복되었다.
 
양자를 비교하면 알겠지만 안케패스 작전에 참가한 16개 중대중에서 7개 중대가 638고지 전투에 참가했으며, 적 사살, 노획화기, 아군 피해의 절반 이상이 638 고지에서 나왔다. 638 고지 전투를 요약 하자면 한국군 1개 소대가 1971년 8월 폐쇠한 638고지 상의 진지를 규모 미상의 적군이 점령 하였고, 이를 회복하기 위해 한국군 7개 중대가 공격했다가 큰 피해를 입은 전투이다. 특히 공격의 선봉을 담당한 1연대 8중대의 경우 95명중에서 전사 17명(중대장 김용강 대위 포함), 부상 30명으로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24일, 1대대 4중대가 대신 진격해보니 적은 이미 다 철수한 상태로 진지에는 적 시신 4구만 확인할 수 있었다. 당시 안케패스 전투는 638고지 전투, 무명고지 전투, 19번 도로 개통 작전으로 총 3개의 전투가 동시에 일어났으며 이는 춘계대공세간 월남군 2군단에 대한 보급 차단으로 월맹군의 공세 여건 보장을 위해 실시된 것이다. 당시 적은 사전 638고지를 점령한 인원을 포함해 그 일대에 연대급 제대를 투입하였기에 700여명의 사살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 않다. 애초에 안케패스 전투는 638고지라는 한정된 위치에서 발생한 교전이 아닌 7.5km에 달하는 19번 도로 축선을 끼고 진행된 작전이었다. 다만 전과가 전반적으로 과장되었으며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 또한 분명하다 할 수 있다.
 
주월한국군의 사상 첫 정규전이었으며 최악의 피해를 입은 만큼 수많은 훈장이 수훈되었다. 최고의 훈장인 태극 무공 훈장만 2명 받았고 (2중대 1소대장 고 임동춘 중위, 4중대 3소대장 이무표 중위), 졸렬한 지휘를 하여 푸짐하게 욕들어 먹은 연대장 김창렬 연대장을 포함하여 4명에게 을지 무공훈장, 충무 무공훈장 6명, 화랑 무공훈장 13명, 인헌 무공훈장 약간 등 50여명에게 훈장이 쏟아 졌다.
 
한국군 상황 1번 국도에 해당하는 19번 도로는 당시 내륙에 있던 자유월남군 2군단의 핵심이자 유일한 보급로 지역으로 전략적 요충지였고 당시 한국군은 19번 도로를 확보하려고 했다. 원래는 미군 1기병사단 주둔하던 지역이었으나 1970년 7월에 미군이 철수하면서 한국군 맹호사단 기갑연대 1중대가 인수하여 경계를 하였다. 안케패스는 약 7.5km에 달하는 19번 도로이다. 이를 서쪽부터 638 고지에 1중대 1소대가 지키고, 240고지에 2소대, 168고지에 3소대가 있었다.
 
중대 본부는 638 고지 북쪽 500m(직선거리 275m) 능선의 600고지에 있었다. 그러다 1소대는 638 고지를 버려두고 1중대 본부(화기소대 포함)로 이동한다. 이때 주둔하던 소대 전술 기지를 원상복구 시키지 않고 참호, 교통호는 물론 각종 건설자재를 그대로 방치 시켜 놓는다. 1971년 11월 19일에 부임한 맹호 사단장 정득만 소장은 적 박격포 사정거리를 고려하여 "기지 주변2킬로 미터 이내를 매일 반복 수색 하라"라고 지시를 내리며 이는 일일 수색 계획으로 매일 사단에 보고 되었다. 그런데 1중대는 이를 보고만 하고 시행하지 않았다.
 
특히 72년 3월 중순 638 고지를 적군이 점령해서 진지를 구축하는데 20일간 모르고 있었다.[2] 4월에는 중대장이 교체되었는데 후임 중대장인 김종식 대위도 계속 허위보고만 일삼았다. 월맹군 상황 구정공세 이후 대대적으로 시작된 월맹군 정규군의 춘계대공세로 직접 남하하여 전방지역에 대한 장악을 위해서 시작하여 내륙에 있던 월남군 2군단의 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해서 공세적인 작전을 위한 연대급 이상의 작전을 펼치게 된다. 월맹군으로서는 월남(자유월남)군 2군단을 포위하려면 반드시 수행해야하는 작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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